룰루랄라 베이비스튜디오
하얀 도화지 같은 아이들에게 원색의 물감을 칠하듯 — 비비드 컬러로 담는 아이의 가장 빛나는 순간.
홍보·마케팅 · 영상콘텐츠 · 디지털 솔루션 · 브랜드 운영
우리는
브랜드가 고객과 만나는 모든 접점을 다루는
종합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룰루랄라 크리에이티브(주)는 홍보·마케팅, 영상콘텐츠, 디지털 솔루션, 브랜드 운영 4개의 사업부가 한 지붕 아래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종합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우리는 고객의 브랜드를 멀리서 관찰하지 않습니다.
자체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며 얻은 실전 감각으로,
고객의 브랜드를 우리 브랜드처럼 관찰하고 고민합니다.
전략과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영상으로 이야기를 전하며,
디지털 기술로 운영을 자동화하고, 자체 브랜드를 직접 키웁니다.
맡기는 쪽과 맡는 쪽, 양쪽을 겪은 마케터 집단. 조직 안으로 들어가 인하우스처럼 일하는 하이브리드 대행.
메시지를 영상 언어로 번역합니다. 브랜드 필름부터 숏폼, 전략적 AI 콘텐츠까지 — 기억에 남는 영상.
남들이 ‘AI를 어떻게 쓸까’ 고민할 때, 우리는 이미 우리 브랜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검증한 것만 고객사에 적용합니다.
브랜드는 직접 해봐야 안다고 느꼈습니다.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며, 그 힘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합니다.
고객이 룰루랄라 크리에이티브를 선택하는 세 가지 이유입니다.
마케팅을 맡기는 쪽과 맡는 쪽, 그 양쪽에 서 본 시간이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대행은 고객사의 속사정을 모르고, 고객사는 마케팅의 언어를 모릅니다. 우리는 그 간극의 양쪽을 모두 겪었기에, 브랜드가 진짜 원하는 것과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을 동시에 읽어냅니다.
우리는 남의 브랜드를 멀리서 컨설팅하지 않습니다. 베이비스튜디오와 셀플랜 등 자체 브랜드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마케팅·영상·시스템을 먼저 실험하고 검증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시도를 고객의 브랜드에서 처음 시작하지 않고, 다듬어진 것만 전합니다.
홍보·마케팅, 영상, 디지털, 브랜드 운영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있습니다. 여러 업체로 흩어져 책임이 나뉘는 대신, 조직 안으로 들어가 인하우스 팀처럼 전략부터 제작·운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끝까지 함께합니다.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면, 직접 해봐야 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브랜드를 우리가 가진 역량으로 키워나갑니다.
자체 브랜드를 기획·런칭·운영하며, 거기서 얻은 진짜 감각을 다른 사업부와 고객사에 돌려줍니다.
’내 브랜드’를 직접 키워본 사람만 아는 고민들
그 경험이 있기에 고객사의 고민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얀 도화지 같은 아이들에게 원색의 물감을 칠하듯 — 비비드 컬러로 담는 아이의 가장 빛나는 순간.
일상의 가치를 더하는 종합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 커머스의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합니다.
룰루랄라 크리에이티브(주)는
사회적기업을 향한 비전 아래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힘이 골목 끝 작은 가게,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과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어르신들처럼
정작 필요하지만 쉽게 닿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닿을 때 가장 값지다고 믿습니다.
룰루랄라 스튜디오 브랜드를 통해, 돌사진 한 장 없이 자라는 아이에겐 처음이자 가장 빛나는 기록을, 새 출발 앞에 선 청소년에겐 당당히 자신을 마주하는 한 장을,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어르신껜 존엄하고 따뜻한 장수사진 한 장을 선물합니다.
경력 단절 여성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거동이 불편한 구도심의 어르신에겐 든든한 동행을 — 지역의 두 어려움을 하나로 잇는 병원 동행 매칭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골목 상권의 자영업·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위해 무료 마케팅 컨설팅과 교육·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로, 지역의 가게가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잘 버는 회사이기 이전에,
잘 쓰이는 회사이고 싶습니다.
우리의 능력이 가장 추운 곳을 먼저 향하기를 바랍니다.
브랜드 운영 사업부를 통해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기에,
이런 활동도 ‘말’이 아니라 ‘실제로’ 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향해 나아갑니다
처음이라 막막해도 괜찮습니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매 단계를 함께 정합니다.
브랜드의 현재 단계와 진짜 고민을 먼저 듣습니다.
목표에 맞는 범위와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부터 제작·구축까지, 한 팀처럼 만들어갑니다.
결과를 함께 확인하고, 다음 걸음을 정합니다.
시작점은 달라도 좋습니다.
막막한 첫 발도, 큰 프로젝트도
브랜드의 단계에 맞춰 필요한 만큼 함께 정합니다.